ARMOR 는 프랑스에 본사가 있으며 전세계 글버벌 파트너와 지사를 두고 있는 열전사 방식기술의 리본 디자인 및 생산업체입니다.
ARMOR 의 이 기술은 다양한 포장재 및 라벨에 바코드, 로고, 및 날짜 등을 안정적으로 인쇄할 수 있게 해줍니다.
더욱이 우리 일상생활에도 적합하도록 친환경소재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투자와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ARMOR는 1922년 낭트(Nantes)에서 프린팅 잉크 분야의 개척자로 시작하여, 세계 최초의 carbon film 공장을 설립하여, 타자기와 프린터에 사용되어지는 카세트타입의 리본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980년대 초에 열전사방식의 리본을 유럽에서 최초로 개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 2008년 기준 매출 약 1,500억원
- 전세계 650명의 임직원
- 전세계 5개의 생산공장
- 유럽시장의 50%점유율
- 매일 90,000롤 생산


Creation of the trade name ARMOR


파리전시회 참가


새로 확장 오픈 한 공장의 모습
Chantenay (Nantes), France.


첫 번째 ARMOR의 TV광고


Launch of ribbon cassette for typewriters.